
정향미 문체부 문화예술정책실장은 "K-문학과 K-콘텐츠가 세계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확산되기 위해서는 번역의 질이 핵심"이라며 "번역대학원에서 배출될 인재들이 문화 교류의 중심 역할을 할 것"이라고 말했다.번역원은 올해 교육부에 설립 인가를 신청하고, 심의 절차를 거쳐 2027년 개교를 목표로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.※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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